[C# 강의] 1장 – Hello World 첫 코드 작업해보기

첫강의를 올려보자

이전에 C개발정도 해본경험이 있다면 괜찮겠으나, 처음하는 사람 기준으론 생각치고 개발물이 재미없어서 실망할지도 모른다.
그 이유는 뭐… 따라하다보면 알게될꺼고, 이러한 재미없는 모습에 중도 포기하는사람도 많은데 그건 자기가 알아서 택하겠지

우선 비주얼스튜디오를 실행하자
Cap-2014-03-17-15-26

 

그럼 아래와 같은 윈도우가 하나 열린다.
start

 

위 창이 앞으로 계속 보게 될 비주얼 스튜디오의 창이고,버전마다 모습의 차이는 존재함

우선 창을 열었으면 프로젝트 생성하자
프로젝트 생성 메뉴 클릭
Cap-2014-03-17-15-12-12-400

 

자 누르면 창이 하나 열리게 되는데
리스트중에서 C# 그리고 콘솔 어플리케이션을 선택하자.

미리 말하자면 내가 할 강의는 기본적으로 콘솔 어플리케이션이다.

물론 처음 접해보면 콘솔이란것이 낮설기도 할테고, 생각하던 프로그램의 모양도 아닐텐데

콘솔을 접하고 이해를 해야 평소 보통 많이 보던 윈도우즈 프로그래밍으로 나아갈 수 있다.

재미없어도 어려운것은 없으니 차례차례 넘어간다 생각하고 따라올것

선택 했다면 하단에 경로 및 프로젝트 네임을 적당히 이쁘게 정하고 확인을 누르자.
Cap-2014-03-17-15-14-16-266

 

확인을 눌렀다면 아래처럼 알수없는 영문으로 이루어진 텍스트들이 보일 것이다.
Cap-2014-03-17-15-14-32-169

 

이제 컴파일 준비는 되었으니 한번 테스트겸 실행을 한번 해보아야겠지
키보드에서 Ctrl + F5 버튼을 한번 눌러보자.
그럼 아래처럼 창이 하나 뜰 것이다.
Cap-2014-03-17-15-15-05-668

 

겁나 재미없는 검은색 도스창이 하나 열린다면 이것으로 C#을 이용해 처음 프로그램을 만들어본 것이다.

쩝.. 겁나 재미없어보임

그런데 이렇게 단순해 보이는 프로그램도 엄청 강력한 프로그램이라는걸 알아야한다.
UI만 없을뿐이지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생각하던것을 만들어 낼 수 있다.
아물론 인내를 가지고 진행하는 자만이 얻을수 있는 혜택이지만..

자 그럼…
이번 강의의 목표는 툴을 만져보는자는 의도도 있지만, 자신이 직접 손을 대서 무언가 만들어보는데 있다.

간단하게 이번시간은 저기에 ‘Hello World’라는 텍스트를 뿌려보자.

저 코드를 수정하여 다음과 같이 작성해볼것.

 

단순히 Console.Write(“Hello World!”); 이 이 한줄만 추가시킨 상태다.
추가하였다면 이전과 같이 Ctrl+F5를 눌러보자.
그럼 아래와 같이 문구가 출력 될것이다.
Cap-2014-03-17-15-15-59-924

 

생각대로 결과가 나왔다면 저 안의 “Hello World!”의 멘트도 바꾸어 보고 테스트 해볼것!

짧은 시간이나 여기까지 1장인 첫 코드 작업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

생각치고 어렵진 않지만 무슨일이 일어난건지도 모르겠고, 해보라고해서 해보았는데 재미도없어보이고..
여러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
시작이니만큼 저런 재미없는 검은 창을 왜 배워야 하는지 조금 설명을 드리면!

어느정도 개발을 해보며 좀 숙달되면 창도있고 아이콘도있고 그래픽이 존재하는 윈도우즈 프로그래밍을 배우게 될거다.

물론 급해서 바로 배우려고 하는 사람도 있을텐데, 저 단계를 건너뛴다면 이해하기가 무척힘들고 기초가 탄탄하지 못해 무너져 버리기 일수다.

기본 덧셈 뺄셈을 모르는데 상위 함수로 이루어진 식의 계산을 한다는건 불가능한 것과 같은 논리

저 환경은 CUI라고해서 콘솔 유저 인터페이스(Console User Interface)라는 환경으로 코어적인 부분이라 보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.

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응용 프로그램이고, 도스는 아닌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면 될것이다.

빠르게 배워간다면 2주 ~ 한달 정도에 걸쳐 배우고 바로 윈도우로 넘어가게 될테니
인내심을 가지고 공부해볼것

다음 강의를 미리 말하자면 저 출력된 Console.Write라는 것에.. 즉 함수에 대한 설명 그리고

파라메터를 기입하여 좀 더 표현성 있게 출력하는방법을 알려줄 생각이다.

그럼 그때까지 즐거운 개발~